김희수 진도군수 희망캠프 첫 유세! 읍 철마광장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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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24(금) 17:15
선거뉴스
김희수 진도군수 희망캠프 첫 유세! 읍 철마광장에서 열려
김희수 “진도 발전 위해 모든걸 받치겠다”
군민·지지자 “진도 발전 적임자는 김희수”
“저의 모든 것을 받쳐 진도군 발전시키고, 군민 통합 하겠습니다”
  • 입력 : 2022. 05.19(목) 22:50
  • 전영규 기자
김희수 진도군수 희망캠프 첫 유세! 읍 철마광장에서 열려
[헤럴드신문 = 전영규 기자] 무소속 김희수 진도군수 후보가 19일 진도읍 철마광장에서 제8회 6.1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는 희망캠프 첫 유세를 가졌다.

군민과 지지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뜨거운 지지를 보냈다.

김 후보는 농수산업 예산 30% 이상 확대 편성, 의료시설 확충은 물론 다함께 잘사는 산업혁신, 복지혁신, 교육혁신, 관광혁신, 행정혁신 등 5대 공약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지금의 진도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능력 있는 일꾼이 필요하다"며 "지난 36년간의 공직생활 노하우를 진도군 발전을 위해 쏟아 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세 동안 군민들이 “김희수”를 열렬히 연호하자 김 후보는 일일이 주먹 악수를 하며 필승의지를 다졌다.

한편 김희수 후보는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군내면, 조도면, 지산면장, 진도읍장과 농산유통과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 2021년 대한민국 신지식인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전영규 기자 hrd29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