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박종 의과대학장, 국민보건향상 유공 근정포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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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8(목) 17:24
수상
조선대 박종 의과대학장, 국민보건향상 유공 근정포장 수상
국민건강 증진 및 보건의료 분야 발전 기여
  • 입력 : 2022. 04.19(화) 13:05
  • 문상준 기자
조선대 박종 의과대학장, 국민보건향상 유공 근정포장 수상-왼쪽부터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조선대학교 박종 의과대학장
[헤럴드신문 = 문상준 기자] 조선대학교 박종 의과대학장이 제50회 보건의 날을 맞아 국민보건향상 유공 근정포장을 받았다.

박종 의과대학장은 제50회 보건의날 기념식에서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유공을 인정받아 근정포장을 수여받았다.

박 의과대학장은 예방의학을 전공한 건강증진 전문가로 다양한 건강관련 행태와 환경요인이 건강과 질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성과를 이뤄왔다. 또한 다수의 연구과제 수행과 활발한 지역사회 보건활동 등 업적의 탁월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박 의과대학장은 조선대 의과대학을 거쳐 전남대에서 의학석·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993년부터 조선대학교에 재직하면서 대한예방의학회 이사, 광주시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장, 심뇌혈관질환사업지원단장을 맡았다. 현재는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장, 보건대학원장, 의학전문대학원장을 맡고 있다.
문상준 기자 oksan06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