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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9(목) 10:20
창간사
헤럴드신문을 창간하면서

헤럴드신문 회장 이길행
헤럴드신문 홈피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1세기 디지털 포털 지역미디어로 도약을 꿈꾸며 새로운 미디어의 장를 열기위해 노력하는 헤럴드신문이 되겠습니다.

지역의 발전과 지역민의 작은 생각 하나까지도 소중히 생각하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언론은 ‘미래’입니다.
통신기술의 놀라운 발전을 전혀 다른 미디어 세계를 열어놓고 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언론매체가 발생하면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는 많은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의미의 지역전문 언론매체로서 사명을 다하며 시사, 정치, 문화, 교육 등 다양한 지역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고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지역의 여론을 적극 수렴하여,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 나누는 공동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실천과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헤럴드신문은 우리 지역을 알리는 첨병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삭막하고 단절된 이 시대에 더불어 나누는 공동체 세상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다할 것이며, 우리민족의 고유한 정을 느낄 수 있는 훈훈한 이야깃거리를 찾아 발로 뛰겠습니다.

깨끗한 인터넷 미디어를 선도하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인터넷 환경의 저변확대로 많은 문제가 야기되고 있습니다. 잘못된 기사 한 줄이 얼마나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는지를 숙지하고 깨끗하고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지역 미디어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과 함께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이 말을 사훈으로 삼아 언론 본연의 자세를 잃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저희 ‘헤럴드신문’ 임직원 일동은 지역사회가 부여한 언론으로서의 책임과 의무, 그리고 네티즌의 무안한 정보욕구를 사명감으로 보답하려고 합니다, 애정 어린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헤럴드신문 회장 이길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