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얼쑤~ 누려보세!문화누리 문화장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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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얼쑤~ 누려보세!문화누리 문화장터 개최
통합문화이용권 지원사업 찾아가는 문화장터 개최
  • 입력 : 2022. 07.28(목) 15:41
  • 최종수 기자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얼쑤~ 누려보세!문화누리 문화장터 개최
[헤럴드신문 = 최종수 기자]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편의성 증진을 위해 통합문화이용권 지원사업 중 하나인 문화누리 문화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 문화장터는 지역적 여건, 고령 등으로 문화 향유가 어려운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코로나19의 여파로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7월 29일 익산부송주공1차아파트 관리사무소 앞에서 개장하며, 도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선정한 우수 문화상품의 실물을 직접 확인 후 현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일반 신용카드 또는 문화누리카드로 구입 가능하며, 문화누리카드로 구매할 경우 소정의 상품이 증정된다. 문화누리 문화장터는 익산을 시작으로 전라북도 11개 시‧군에서 하반기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통합문화이용권 지원사업은 복권위원회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라북도 및 도내 14개 시군이 주관하는 사업이며, 문화누리카드는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카드이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www.jbct.or.kr)와 재단 문화사업팀(063-230-7458)에 문의하면 된다.
최종수 기자 hrd29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