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2분기 현업업무종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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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전남교육청, 2분기 현업업무종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안전 우선! 건강한 직장생활”
  • 입력 : 2022. 07.29(금) 15:00
  • 문상준 기자
전남교육청, 2분기 현업업무종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헤럴드신문 = 문상준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7월 29일(금)부터 8월 9일(화)까지 현업업무종사자 2,086명을 대상으로 2022년 2분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1분기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원격교육으로 실시했으나, 이번 교육은 여름방학을 맞아 급식 및 통학차량 관련 직종을 대상으로 강진아트홀 대공연장 외 9개소에서 집합교육으로 이뤄진다.

주요 내용은 △ 유해·위험 작업환경 관리 △ 근골격계 부담 완화를 위한 신체 부위별 스트레칭 △ 건강증진 및 질병 예방 △ 안질환 및 응급처치 등이다.

김재기 안전복지과장은 “최근 발생되는 재해는 주로 넘어짐, 이상온도 접촉, 근골격계질환 등이고, 그 배경에는 근로자의 부주의와 작업 현장의 불완전한 환경이 자리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노동자 스스로 재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문상준 기자 oksan06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