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SW파이오니아, 3개국서 인공지능, IT기술 및 新한류 문화 전수한다

  • 즐겨찾기 추가
  • 2022.08.11(목) 10:10
교육
제주대 SW파이오니아, 3개국서 인공지능, IT기술 및 新한류 문화 전수한다
  • 입력 : 2022. 08.02(화) 14:58
  • 문상준 기자
제주대 SW파이오니아, 3개국서 인공지능, IT기술 및 新한류 문화 전수한다
[헤럴드신문 = 문상준 기자] 제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교육원(원장 송왕철 컴퓨터공학전공 교수)은 8월 1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볼리비아ㆍ몽골ㆍ인도네시아 등 3개 국가에서 국제공동프로젝트 및 IT봉사활동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소프트웨융합교육원의 SW파이오니아 국제공동프로젝트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World Friends Korea(WFK) 사업의 일환으로 제주대 SW융합교육원과 공동으로 추진하여 현지 3개국 학생들과 함께 딥러닝 기반의 인공지능 자율주행 교육 프로그램 운영 외에도 그래픽 등의 IT교육과 함께 한류 문화 전파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올해 국제공동프로젝트에는 인솔자 8명과 37명의 SW중심대학사업 참여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송왕철 원장은 “이번 국제공동프로젝트(NIA-WFK 프로그램)를 통해 대한민국의 최신 인공지능 및 IT 술을 개발도상국 학생들에게도 전파하겠다“고 밝히면서 SW파이오니아 학생들의 글로벌 SW역량이 향상되고 큰 보람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상준 기자 oksan06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