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전북지부, 전북지구청년회의소와 지역사회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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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1(목) 10:10
사회
굿네이버스 전북지부, 전북지구청년회의소와 지역사회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 및 지원체계 구축
전북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 및 나눔 문화 캠페인 진행할 것으로 기대
  • 입력 : 2022. 08.04(목) 09:32
  • 전영규 기자
(사진 제공=굿네이버스 전북지부)굿네이버스 전북지부(지부장 오아름)는 JCI 전북지구(회장 양지성)와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은 협약 체결 모습.
[헤럴드신문 = 전영규 기자]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지부장 오아름)는 JCI 전북지구(회장 양지성)와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 및 나눔 문화 캠페인을 전문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협약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약정하였다.

양지성 JCI 전북지구 회장은 “앞으로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와 함께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아름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장은 “전라북도 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며, 전라북도 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JCI(한국청년회의소)는 청년들이 모여 수련, 봉사, 우정, 사업을 목적달성의 기본원칙으로 세우고 지역사회에 봉사하기 위한 국제민간단체이며, 한국에는 총 16개의 지구와 전국 303여 곳의 지방JCI가 있다.



전영규 기자 hrd29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