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부보훈지청장, 호국보훈의 달 맞아 석현초 늘봄교실 일일 수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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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서부보훈지청장, 호국보훈의 달 맞아 석현초 늘봄교실 일일 수업 진행
  • 입력 : 2024. 06.11(화) 17:30
  • 문상준 기자
전남서부보훈지청장, 호국보훈의 달 맞아 석현초 늘봄교실 일일 수업 진행
[헤럴드신문 = 문상준 기자] 국가보훈부 전남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향숙)은 1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목포석현초등학교 늘봄·돌봄교실 1학년 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나라지킴이가 되어 봄!” 일일 수업을 진행했다.

수업은 미래세대인 학생들에게 태극기, 무궁화 등 국가상징을 교육 소재로 활용하여 태극기 퀴즈, 바람개비 태극기 만들기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 위주 맞춤형 보훈 교육 프로그램으로, ‘보훈’을 통해 나라에 대한 정서적인 애착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수업을 마친 학생들에게는 ‘나라지킴이 황금 배지’ 스티커를 수여하고 앞으로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며, 학생들의 자긍심을 북돋았다.

이향숙 지청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자라나는 미래세대 아이들에게 우리나라에 대한 상징물을 알려주며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고, 보훈에 대해 자연스럽게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진행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를 미래세대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행사를 통해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문상준 기자 oksan06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