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백양사 고불매, 올해 첫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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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백양사 고불매, 올해 첫 개화
  • 입력 : 2020. 03.19(목) 16:15
  • 문상준 기자
[헤럴드신문= 문상준 기자] 천년고찰 백양사 경내 고불매(古佛梅)에 마침내 꽃망울이 터졌다.

세찬 바람이 불어와 보는 이들 마음은 조마조마한데, 꽃송이들은 마냥 천진난만한 표정이다.

백양사 고불매는 호남 5대 매화 중 하나로, 천연기념물 제486호에 지정되어 있다.
문상준 기자 oksan06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