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코로나 극복 헌혈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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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03(금) 22:42
사회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코로나 극복 헌혈 실시
  • 입력 : 2020. 03.26(목) 21:19
  • 문상준 기자
[헤럴드신문 = 문상준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본부장 이준기)의 임직원들이 코로나 19여파로 빚어진 혈액 수급 부족 문제를 돕고자 26일 헌혈을 실시하였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매년 1회 이상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헌혈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장학금 기증 및 쌀 기증, 도서기증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광주전남지부는 협회 건물 내 방역과 모든 방문 고객 대상 체온점검 후 출입조치,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하여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이준기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대한적십자사의 혈액 보유량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직원들과 함께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헌혈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문상준 기자 oksan06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