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광주본부 극락강역, 코로나 극복 문화예술 공연 개최

  • 즐겨찾기 추가
  • 2020.10.21(수) 15:22
문화
한국철도 광주본부 극락강역, 코로나 극복 문화예술 공연 개최
10월9일 까지 매주 금요일 10회에 걸쳐 진행
  • 입력 : 2020. 08.22(토) 09:35
  • 문상준 기자
[헤럴드신문 = 문상준 기자] 한국철도 광주본부 극락강역은 지역 예술인과 공동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힘내라! 대한민국, 꼬마역 문화예술 공연』을 8월 21일부터 10월09일까지 매주 금요일 17:30부터 2시간동안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광주실버예술협회, 한국연예협회 소속 회원들이 악단공연, 초청가수 공연으로 구성된다.

이번 공연은 공연장 사전 방역, 출입자 방문 기록부 작성 및 손소독제 비치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무관중으로 진행예정이며, 공연 영상은 추후 유튜브 및 극락강역 SNS에 게시할 예정이다.

공연장소는 한국철도 대표 테마역으로 선정된 가장 작은 꼬마역인 극락강역 폐사일로 광장에서 진행되며 또한, 극락강역 폐사일로는 광주광역시에서 문화재생사업을 추진하는 곳이기도 하다.

한편, 나광선 극락강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하는 광주시민과 문화예술인을 위해 공연을 기획하게 되었으며, 시민들이 공연을 통해 작지만 큰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문상준 기자 oksan062@naver.com